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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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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박비 02.27 03:55
HT/BT로 이어지는 의료산업은 과연 한국 내에서의 적극적인 문호 개방없이는 어려울 것이다. 전문가라 자처하는 분야의 사람들은 타성에 젖어 있고 비전문가의 결실 노력은 묻혀 있는 실정이다.정작 의료산업의 과학화 나노 기술화하려면 전문가/비전문가를 망라하고 기술이 있다면 심사 받을 수 있는 기관이 있어야 할 것이다.이러한 기술의 심사 역시 문호의 개방이 있어야할 것이다. 즉 편견없는 심사만 있을 따름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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