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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604163

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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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 02.29 20:44
가슴 아픈 사연이었는데 한 경찰관의 현명함과 애정으로 마음 한쪽에 흐뭇함이 느껴지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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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 02.29 07:47
한국 경찰 자질 많이 좋아진곳 같네요,,,백기종 경위님 당신의 작은 선행에 경의를 표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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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좋은 곰 02.29 05:15
백기종 경위님 축복받을 것입니다.사랑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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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아빠 02.29 05:14
백기종 경위는 55세 친구 윤모씨는 61세 서로 친구라요상하네... 무튼 훌륭한 일 했네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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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2.29 03:13
훌륭한 경찰관 이십니다... 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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