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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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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03.03 23:44
특이하게 두병원 모두 EMR 하는 데네요.. 바뀐 차트를 보냈다면 세브란스 전산 문제가 아직 많은가보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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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무개 03.03 11:07
내가 보기엔 환자 잘못이다그정도 수술은 동네 병원도 가능하고 세브란스에서 수술받았으면 이런일 없지.두세번 확인하는 더러운 의심병이 이런일 만든거다.제발 검사한 병원에서 수술해라의사가 전원을 권유할때 해라그게 해결책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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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03.03 02:59
서울대병원은 위의 환자에 대해 여러 검사를 했고, 검사 소견상, 암 의심 병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최소 절개법으로 조직을 잘라내고고 복원술을 했습니다. 수술후 떼어낸 조직검사 소견에서도 증식성 강한 암 위험성있는 병변으로 밝혀졌습니다. 기사 쓰실 때에는 꼭 확인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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