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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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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저너머에 03.06 02:07
위 사건에 대해 좀더 부연 설명이 나왔있는 곳입니다. http://blog.hani.co.kr/medicine/11380특종만을 쫓기보단 사건의 전후사정을 제대로 알고 보도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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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03.04 03:06
도대체 그럼 난 어디병원가야하지? 이렇게 큰병원도 문제가 많은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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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의 03.03 22:45
진실이 궁금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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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잘못 03.03 11:07
내가 보기엔 환자 잘못이다그정도 수술은 동네 병원도 가능하고 세브란스에서 수술받았으면 이런일 없지.두세번 확인하는 더러운 의심병이 이런일 만든거다.제발 검사한 병원에서 수술해라의사가 전원을 권유할때 해라그게 해결책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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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3.03 10:34
환자가 실험용은 아니잔습니까. 의사분 당신의 부인과 가족이나 친지라도 이런 글을 올리실 수 있을까요. 더더구나 여성에 있어서 가슴은 존재가치와도 같은 것인데요. 의사님 글에 동의할 수가 없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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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3.03 06:36
'문제는 서울대와 세브란스병원, 어느 쪽에 더 큰 책임이 있는지 논란이 일 수 밖에 없다는 점이다.'기자의 위 의견은 틀립니다. 암의 가능성이 강하게 의심되는 상태에서 수술한 결과가결국 암이 아니었다..해서 과실이라고 볼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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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3.03 06:32
위의 기사처럼 '증식성 강한 암의 위험성이 있는 병변'이라는 소견이 나왔으면수술하는 게 맞습니다. 검사 결과가 암이 될 소지가 강하게 의심되는 상태이니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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