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in MRI 하나 제대로 판독하기 위해 우리는 의대 6년 + 인턴 1년 + 영상의학전공의 4년 + fellow ~년 했습니다... 그리고 MRI 판독 자체가 과학에 기초한 양의적인 입장에서의 병리상태에 대한 판독이기 때문에, 한의사가 MRI를 보고 제대로 된 판단을 하기위해선, 한의학의 과학화가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MRI장비가 음양의 원리로 작동되는 장치가 아닌기 때문입니다. 완전히 서양 과학에 기초한 장비이고 그에 대한 해석도 양의학에 바탕을 둘수밖에 없기때문에,,, 한의사는 판단은 커녕 커뮤니케이션자체가 불가능한 입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억울하다면 음양오행의 원리로 설계와 해석이 가능한 MRI장비를 자체 개발하셔야 될듯싶습니다..중의학은 이미 오래전부터 국책사업으로 과학화를 위한 작업을 상당히 진행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중의사가 그런데면 조끔은 논의에 여지가 있을지 모르지만, 한의학은 이제 과학으로 무장한 중의학에 절대 열위에 서게 될겁니다.
한의사들의 통계적, 경험에 의한, 설문에 의한 치료법들은 문제가 많네여.뇌졸중이라... 혹시 침을 놔서 뇌신경을 죽인뒤에 살렸다고 우기는건 아닐까요?팔이 아프면 팔 신경을 침으로 다 죽이고, "안아프죠?"라고 질문 할듯...한의원 갔다가 병원 응급실로 신경 마비되서 실려오기 전에 가까운 병원을 먼저 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