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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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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 03.17 07:09
서울대가 바로서야 한국이 바로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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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 03.17 07:26
서울대에도 한심한 교수가 많다. 반면 진료도 잘 하고 연구도 잘 하는 교수도 많다. 연구의 기본기도 안 된 교수가 서울대에 있을 필요는 없다. 개업을 차라리 하든지. 서울대 교수 1주일에 2번 외래보고, 펠로우나 대학원생도 많고, 그런 상황에서 연구 업적 못 내는 것은 한 마디로 연구에 관심도 없고 기본기가 안 되는 것이다. 그냥 자르면 된다. 그런 교수가 윗자리에 올라가 있으면 결국 연구능력이 발전 안 된다. 자기보다 잘 하는 아이들 밑에 안 두려하거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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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가 03.17 07:45
분업에 반대한 자는 이번기회에 퇴출 또는 승진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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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08:19
그래도 외래 한 번에 100명씩, 일주일에 3~4회씩 보는 임상과 교수와 기초 파트, 또는 진료지원과(방사선, 진검과 등등)의 연구 실적을 똑같은 잣대에서 놓고 보는 것 또한 무리가 있는 것도 사실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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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교수 03.17 09:45
부교수만 문제가 아닌듯... 정년보장을 이미 받은 교수들은 어떨지.. 정년 보장만 받으면 논문 안 써도 되는 것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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