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에도 한심한 교수가 많다. 반면 진료도 잘 하고 연구도 잘 하는 교수도 많다. 연구의 기본기도 안 된 교수가 서울대에 있을 필요는 없다. 개업을 차라리 하든지. 서울대 교수 1주일에 2번 외래보고, 펠로우나 대학원생도 많고, 그런 상황에서 연구 업적 못 내는 것은 한 마디로 연구에 관심도 없고 기본기가 안 되는 것이다. 그냥 자르면 된다. 그런 교수가 윗자리에 올라가 있으면 결국 연구능력이 발전 안 된다. 자기보다 잘 하는 아이들 밑에 안 두려하거든...
서울대에도 한심한 교수가 많다. 반면 진료도 잘 하고 연구도 잘 하는 교수도 많다. 연구의 기본기도 안 된 교수가 서울대에 있을 필요는 없다. 개업을 차라리 하든지. 서울대 교수 1주일에 2번 외래보고, 펠로우나 대학원생도 많고, 그런 상황에서 연구 업적 못 내는 것은 한 마디로 연구에 관심도 없고 기본기가 안 되는 것이다. 그냥 자르면 된다. 그런 교수가 윗자리에 올라가 있으면 결국 연구능력이 발전 안 된다. 자기보다 잘 하는 아이들 밑에 안 두려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