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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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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key 03.21 14:05
DUR시스템의 목적은 약의 적절한 사용여부를 평가하는 제도고 안전하게 효과있게 처방되었는지 알기위한 시스템인데 환자를 위한 시스템이 아니고 궁극적으로은 약 cost를 낮추는데있다. 미국에서 문제는 generic약중에서도 효능에 관계없이 처방할 수 있는 약값을 정해 놓고 이 이하 단가 약만 처방하는 것이죠, 나중에 한국에서 바라는 것은 brand name약 처방을 하는데 제약을 걸수있죠, 이 시스템에서 DUR 역활을 한국에서는 심평원(국가기관), 미국에서는 pharmacy benefit manager(일종의 부로커)가 맡아서 약국과 의사간의 교류를 하는 것이죠.그럼 PBM의 역활도 굉장히 댜양한데 약 평가만 한다니 한심하고 심평원을 감독하는 기관도 없고 (미국에서는 PBM 단속기관이 NCPDP,처방약평가 국가위원회) 독재할 가능성도 있고, DUR 시스템이 잘될려면 PBM같은 기관에서 공정하고 여러가지 할수있는 기능 을 가져야한다. 한번 더 이야기하면 DUR은 환자를 위한 시스템이 아니고 궁극적으로은 약 cost를 낮추는데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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