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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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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장이 03.28 02:16
공개는 국민에 이익을 가져다 준다. 개인정보가 누출될 경우는 극히 드물것이다. 국가기관의 강한 도덕성이 의사도덕성보다 훨씬높다. 그리고 진료의 본질적 내요을 침해하는 것이 아니다. 의사는 우기기보다는 정도를 걸어가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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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초 03.28 02:20
동네의원 감기환자의 소화제, 제산제 약물 처방비율이 무려 7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공개한 2007년 3분기 약제평가결과에 따르면 감기가 주를 이루는 '급성 상기도 감염' 환자에 대한 동네의원 처방 가운데 소화기관용약이포함된 비율은 69.9%에 이르렀다. 소화기관용약은 제산제, 궤양치료제, 정장제, 소화제 등이 해당되며 소화기관 질병이 없는데도 관행적으로 처방되는 경우가 많아 약물 과다사용을 초래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심평원 분석 결과 소화기관용약 처방비율은 의원이 60.9%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병원 59.0%, 종합병원 47.3%, 대학병원 등 대형병원이 29.9%로 병원 규모가 클수록 소화기관용약 처방률이 낮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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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톨 03.30 23:42
겁장이님 // 공단/심평원에서 진료기록 유출되는 빈도 한번 검색해서 찾아보세요.감초님 // DUR는 소화기관용약 처방 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실시간으로 처방내용을 전송받은 후 병용금기의약품만 회신해 주는 시스템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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