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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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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04.06 07:06
너무 큰 병원에 대한 이야기로 가는거 그렇잖아도 사회가 양극화로 가는 것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데 병원도 이렇게 구분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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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5 04.05 14:08
참으로 희한한 말이다.의사중에 아무도 빅5라는 용어를 쓰는 사람이 없는데, 빅5라니...의료의 수준이나 매출액 어디서도 빅4와 큰 차이를 보이는 병원 하나를 끼워넣는 심보는 무엇인가?카대병원에서 뭐 받고 있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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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04.05 00:12
이건 아니다. 뉴스가 이렇게 나와선 안됩니다. 제목하며... 어느 병원이 환자 1인당 입원일수가 짧으냐, 환자 1인당 진료비가 적으냐 이런 내용이 되어야 의료의 질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식으로 뉴스가 나온다면 의료의 질보다 양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고, 과잉진료, 과잉검사 등이 난무하게 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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