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뒤에 약사들은 아예 병원을 없애고 약국으로 국민건강을 책임지겠다고 나설 모양이네. 대체 처방리필이라는 전대미문의 황당한 개념은 어디서 생겨난것인지... 게다가 그 이유가 "의사파업방지책"이라니... 의사가 정말 파업해서 벌어지는 무시무시한 사태를 몰라서 하는 말인지? 쯔쯔... 언론들은 또 약사에게 놀아나겠구만. 저 제도가 정말 만에하나 현실화된다면, 의사들이 가만히 당하고만 있을까? 결국에 피해자는 국민들이 되버리는 것을 윗사람들은 알라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