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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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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처리해부러 04.14 18:02
본3,4 - 실습, 일차진료의 3년과정 - 의무적으로 각과를 골고루 3년동안펠로우하고 싶음 과 정해서 추가 3년 - 일차진료의 수료자중 30% 선발대학병원급 교수 - 펠로우 마친 전문의 중 10% 선발 걍 실행해부러~~펠로우로 때우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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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턴 04.14 11:56
단지 교육을 받아야 하는 피교육생이라는 미명하에 온갖 잡다한 일은 다 해야하는 인턴들의 인생도 이젠 유턴해야 할 때이다. 한국 의학교육의 앞날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이 제도에 대한 숙고가 필요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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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04.14 11:53
회진명단뽑고, 수술방에서 환자 나르고..이런것들은 의료사고랑 전혀 상관없는 일들인데 이런건 학생이 해도 되죠...나름 좋은 수련환경의 병원에서 일 하고있습니다만 이런 잡스런 일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샘플링,드레싱은 양호합니다.. MR실가서 스케줄 ARRANGE좀 해라.. 어디가서 뭐 판독 받아와라..이런거..인턴의 일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말도 안되는 일들..하루아침엔 아니더라도 차차 바뀌면 좋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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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4.14 04:01
근데 웃긴 건 인턴 때 인턴 못 하겠다고 없애야 한다던 애들이 막상 던트 1년차되고나면 제일 먼저 인턴 찾는다는 것(잡일 떠넘기려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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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깅가 04.14 02:59
그러지 돈이 문제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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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04.14 01:53
원칙적으로는 찬성하나 학생실습 하면서 환자에게 의료사고가 생겼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소송에 대한 문제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인턴보다는 주치의를 하는 저년차 레지던트들에게 훨씬 많은 로딩이 돌아올텐데 드레싱, 채혈 등의 업무까지 넘어오면 레지던트들의 부담은 어떻게 감당할 건지, 대안은 있는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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