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지적입니다. 덧 붙이자면, 임상현장에 있는 경력직 간호사들이 임상보다는 비교적 근무여건이 좋은 보건교사직에 도전하기위해 가뜩이나 인력난으로 어려운 병원에 사직서를 제출하는 인원들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지난해 평균경쟁률이 15대1정도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대부분 병원을 그만두고 공부에 전념하는 상황이라면 그 도전 숫자가 상상이 되질 않습니까? ? ? 참으로 큰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간호인력 대란은 우리 국가와 사회적으로 참으로 중차대한 문제입니다.본 기사에서 다음의 내용을 간과했습니다. 아래의 신규인력수요도 맞불을 놓을 것입니다. 정부의 정책당국자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간호사 출신 보건교사 3500여명 증원소식-> 2009년 3월 학교보건법 개정으로 모든 학교에 보건교사를 의무적으로 1명씩 배치해야 되는 상황 현재 1만840만 학교 중 65%만 배치되어 있음 -> 학교보건법에 의해 3500여명의 보건교사가 배치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