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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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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4.25 18:40
분실의 고의가 아든 부득의한 경우도 있을텐데 이럴 경우에는 국가서 좀 대주면 안되나. 약값 몇천원에 울고 웃는 환자들 아직은 대한민국에 있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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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04.25 08:59
그러면 다른 병원가서 다른 의사에게 거짓말하고 처방받아 가면 되겠다.그래도 의사에게 그 책임을 묻겠다면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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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4.25 08:57
재진찰료가 그렇게 아까운가.. 재처방을 할때 환자가 병원에 와서 다시 접수하고 차트 찾고 의사는 다시 처방을 할것인가 말것인가 아까운 시간을 쪼개서 환자에게 처방을 재 발부 한다... 그 돈이 겨우 7-8천원이 정말 아까운가? 우리 사회가 그 돈도 아깝다면 의사 그만 두는것이 현명하지 않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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