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
3
3
0
1
0
9
8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원오성
다른댓글보기
04.28 07:49
멋지네요~지난 일요일 시청앞을 뒤 덮은 붉은 물결에 가슴이 아팠지만 아무것도 해 주지 못하는 자신이 무력하게 느껴졌었는 데.....이런 작은 몸짓이 티베트인의 자유와 평화를 한 걸음 앞당기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1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