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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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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오성 04.28 07:49
멋지네요~지난 일요일 시청앞을 뒤 덮은 붉은 물결에 가슴이 아팠지만 아무것도 해 주지 못하는 자신이 무력하게 느껴졌었는 데.....이런 작은 몸짓이 티베트인의 자유와 평화를 한 걸음 앞당기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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