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저도 인턴 막판에 일하는게 참 싫었습니다만,그때쯤되면 말턴은 환자를 환자로 보지 않고 정말 짐짝다루듯이, 일로 밖에 생각하지 않더군요. 저도 그랬겠지만... 고년차가 되어 바라본 인턴들은 참 아니올시다더군요.결국 떨턴에게 몸이 맡겨진 환자만 불쌍한거 아닙니까?밤에 foley call 씹어 acute urinary retension이 생긴다던지...열나는 환자 culture 늦어져서 anti 늦게 들어가는 일...설명도 대충대충다들 인턴의 골수를 빼먹네 이런 이야기만하지 말고,의사라는 직업에 소명의식도 가지고 책임을 다하도록 정신수양부터 해야할 듯 합니다.일반인이 보면 의사들의 직업에 대한 생각이 이 정도 밖에 안된다고 혀를 내두르겠네요...일반인들에게 존경받는 의사가 먼저되야하지 않겠습니까?그렇게 행동할꺼면 아예 (노예)수련하지 말고 GP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