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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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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05:30
단순 반복되는 의료 잡무를 해결할 인력으로 의사 보조자(physician assistant)를 양산하는 것이 답입니다.병원은 인턴을 통해서 모든 잡무를 해결함으로써 인건비를 절감해 왔고, 정부도 이를 알고 비용을 절약하는 차원에서 방치하는 겁니다.정당한 인력이 고용되면 (정당한) 비용의 증가가 생기니 싫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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