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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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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05.22 12:07
가톨릭병원은 이미 경희/한양/건국 등과 완벽한 동급 병원의 위치에 있기에, 중앙대병원의 발전과 연관성을 거의 없을 것입니다. 더이상 온정주의와 순혈주의로 치열한 경쟁을 뚫을 수는 없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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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사 05.21 11:55
하하 하 벌써 중앙대병원의 새로운 이름이 나왔네. 두산의료원 ㅋㅋ.. 그러면 두산중앙대병원이나 두산서울병원, 서울두산병원 이런것들도 나올수있겠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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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05.21 09:29
중대 기존 스텝들로 병원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재정리해서 필요한 인력만을 뽑은 후 새로운 인력을 보강해서 시작 할 수 있으니까 문제죠.... 다시 말하자면 자칭 두산의료원을 만들어서 말이죠.. 그리고 교통은 이제 흑석동이 더 유리해 집니다. 강남성모 병원 위치는 지하철역에서도 너무 멀고 교통도 엄청 막힙니다. 흑석동도 마찬 가지지만, 2009년 까지 새로운 지하철역이 흑석동병원 코 앞에 놓인 다는 것이 문제죠... 게다가 이 지하철 노선은 주로 주택가만 지나갑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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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21 08:57
아산, 삼성과 중대가 같나? 전자는 아예 처음부터 서울대 출신들로 시작한거지만 중대는 기존 스텝들과 중대출신 스텝들이 있는데 아무리 개혁이니 혁신이니 해도 아산, 삼성처럼 다 갈아엎고 새로 시작하긴 힘들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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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05.21 08:21
향후 중앙대병원이 중앙대라는 한계성을 띤 간판을 버리고 예를 들어 두산의료원이라든지, 연강의료원 등의 기업형 간판을 전면에 내세울 경우, 아산이나 삼성처럼 전국구병원으로 도약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울산의대나 성균관의대보다 아산이나 삼성이란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먹히는게 현실이니까요... 가톨릭의료원도 이런 점에서 전향적인 판단이 뒤따라야 할 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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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5.21 05:17
서울대병원장 출신 이사장의 인맥으로 서울대 출신 의사들을 대거 영입하면 당연히 의료진의 실력은 단번에 성모병원을 쉽게 넘어서겠지만, 강남 성모병원의 위치가 너무 좋아서 지역의 한계를 지닌 중앙대병원으로서는 상대하기가 무척 벅찰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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