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 기존 스텝들로 병원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재정리해서 필요한 인력만을 뽑은 후 새로운 인력을 보강해서 시작 할 수 있으니까 문제죠.... 다시 말하자면 자칭 두산의료원을 만들어서 말이죠.. 그리고 교통은 이제 흑석동이 더 유리해 집니다. 강남성모 병원 위치는 지하철역에서도 너무 멀고 교통도 엄청 막힙니다. 흑석동도 마찬 가지지만, 2009년 까지 새로운 지하철역이 흑석동병원 코 앞에 놓인 다는 것이 문제죠... 게다가 이 지하철 노선은 주로 주택가만 지나갑니다...
향후 중앙대병원이 중앙대라는 한계성을 띤 간판을 버리고 예를 들어 두산의료원이라든지, 연강의료원 등의 기업형 간판을 전면에 내세울 경우, 아산이나 삼성처럼 전국구병원으로 도약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울산의대나 성균관의대보다 아산이나 삼성이란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먹히는게 현실이니까요... 가톨릭의료원도 이런 점에서 전향적인 판단이 뒤따라야 할 듯...
중대 기존 스텝들로 병원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재정리해서 필요한 인력만을 뽑은 후 새로운 인력을 보강해서 시작 할 수 있으니까 문제죠.... 다시 말하자면 자칭 두산의료원을 만들어서 말이죠.. 그리고 교통은 이제 흑석동이 더 유리해 집니다. 강남성모 병원 위치는 지하철역에서도 너무 멀고 교통도 엄청 막힙니다. 흑석동도 마찬 가지지만, 2009년 까지 새로운 지하철역이 흑석동병원 코 앞에 놓인 다는 것이 문제죠... 게다가 이 지하철 노선은 주로 주택가만 지나갑니다...
향후 중앙대병원이 중앙대라는 한계성을 띤 간판을 버리고 예를 들어 두산의료원이라든지, 연강의료원 등의 기업형 간판을 전면에 내세울 경우, 아산이나 삼성처럼 전국구병원으로 도약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울산의대나 성균관의대보다 아산이나 삼성이란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먹히는게 현실이니까요... 가톨릭의료원도 이런 점에서 전향적인 판단이 뒤따라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