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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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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05.23 08:54
의료기관평가라... 정부기관평가, 은행평가, 학교평가, 줄줄이 공산당처럼 평가해서 기사화해야 공평할 것같다. 전국민 건강보험.. 대한민국 대단하다.. 의료기관에 다니는 사람은 앞으로 흙을 파먹고 살아야겠다. 정부에서 지원은 없고 평가라는 명목으로 여론을 이용해 윽박지르는 형국이니 병원만 죽어난다. 환자의 서비스기대는 높아지고 의료수가는 물가도 못따라가고 울며겨자먹기다. 국민이 낮은 비용으로 최대만족을 바라는게 인지상정이라면 정부는 무엇을 해야할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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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05.23 00:14
임상질지표에서 A를 받지 못한게 아니라 해당 무 일 수도 있는데 이런 순위는 정말 화가 나는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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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이 05.22 23:48
불시평가와 기준점수를 정해놓고 최소한 기준점수에 도달하도록 지원과 철저한 점검및 평가가 계속적으로 유지 관리되도록 해야할 것입니다.평가가 끝나고 원대로 돌아가는 병원은 없는 지?벼락치기 공부로 시험점수는 잘 나왔지만 그저 형식에서 예전 상태로 돌아가는 이모습을 볼때, 병원을 위한 평가, 직원을 힘들게하는 평가, 국민의 세금을소비라는 평가있는 지 ? 중간평가와 불시평가가 도입되야하다고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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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05.22 23:36
임상질지표 부문은 몇개 병원만 평가 받은 것으로 아는데요...전부 다 받은 것이 아니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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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의 05.22 07:03
a에이를 받으면 뭐하노 호텔들 처럼 별이 몇개 더 붙는 것 처럼 낮은 진료비를 올릴수도 없는 상황이구 더더군다나 비급여라고 해서 돈이라도 더 받으면 사기꾼에 도둑놈 취급을 받는데 말이야.. 학교에서도 90점 넘을려먼 벼락치기라도 공부를 했어야 하는 것을 보면 병원들이 마니들 노력한 것 같은데 국민들은 알아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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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05.22 06:00
기사에 대한 추가 설명을 드립니다. 이번 의료기관평가는 △진료 및 운영체계 △부문별 업무성과 등 의료서비스를 포함해 △임상질지표 △환자만족도 등 총 4개 항목에 대해 평가가 이뤄졌고 35개 병원이 '올A'를 받았다는 내용은 의료서비스 부분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나머지 임상질지표와 환자만족도에서도 '우수'를 기록한 삼성서울병원을 최우수 기관으로 지목한 것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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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의미 05.22 05:57
의료기관평가는 나름대로 그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한다. 비록 짧은 시간내에 성과를 얻기위해 평가와 관련된 수많은 회의와 직원들 교육 그리고 심지어 모의평가까지 하는 등 각각의 병원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 35개 병원이 all A를 받은 것은 얼마나 치열한 준비를 했던가를 보여준다. 이런 시도가 병원의 질을 높이고, 시설도 깨끗해지고 직원의 친절도를 높였다. 그리고 삼성서울병원이 1위인거 누구나 다 아는거 아닌감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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