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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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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05.22 13:07
한마디로 웃기고 자빠졌다. 의사들의 일을 강탈해간 약싸개들이 저러는걸 보니 도둑이 성내는 꼴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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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 05.22 23:09
빨리 집 옆에 있는 수퍼에서 타이네롤 팔았으면 좋겠다 일요일에는 문여는 약국이 없어서 가끔가다가 머리가 아프면 x나게 불편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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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2 05.22 23:16
큐란 노바스크 도 슈퍼에서 팔았으면 좋겠습니다.맨날 먹는 건데....병원 갔다 약국 갔다하는거 귀찮아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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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보지부 05.22 23:25
처방약 비처방약 일반약 등 의약품은 절대 약국외에서 판매 안됩니다.법원에서 최종적으로 확인되었구요.전문가들(분류위원회)의 판단에의해 일부 품목이 의약외품으로 전환되면 약국외에서 판매가능합니다. 병의원에서도 슈퍼에서도 판매가능해집니다. 치약이나 건강식품처럼 말이지요. 예를 들면 항암제도 의약외품으로 분류되면 슈퍼에서 판매가능해집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의약품은 절대 약국외에서 판매 불가능합니다. 바꾸어서 말하면 치약은 슈퍼나 병의원에서 판매 가능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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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05.27 08:51
아무리 억울해도 약사회장이라면 말을 가려서 할줄도 알아야 합니다.그런식으로 이에는 이 눈에는 눈식으로 대하면 서로간에 불신과 불만만쌓이지요. 저는 의사이지만(준종합병원 봉직의) 문전약국 약사님과 서로 존중하며 지내고 이러한 일련의 불미스러운일들이 의사나 약사들의 아주 일부의일이라 생각합니다. 최소한 약사회의 장이라면 서로 싸움질이나 이간질을 야기하기전에 화해와 공존의 분위기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실망스럽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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