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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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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스럽다 05.22 04:46
약사회장 이란 사람의 수준이 참 가관이다.... 의사가 국민 건강에 관계된 일에 당연히 의견을 개진해야 하는 것이거늘 자기 밥그릇 축소 된다고 엉뚱한 얘기를 늘어 놓다니... 쯔쯧 의사들이 약사일에 관여 않하면 도대체 누가 관여하냐? 약사들이 망쳐 놓은 이 나라 제도들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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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05.22 04:52
아니 국민 건강 측면에서 이야기 해야지...장사치처럼 이야기 하면 어떻게 하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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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수들 05.22 06:06
약국에 가서 복약지도 한답시고 나불대는 약사를 보면 참으로 한심한 의학지식에 시장 싸구려약장수가 연상된다. 건물안에서 약파는 약장수, 노상에서 약파는 약장수. 건물임대상점과 노점상과의 관계와도 같다고나 할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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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05.22 07:04
일반약 수퍼판매랑 의사들하고 무슨 상관이 잇다고 저 난리이신가요 아저씨나 잘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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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헌 05.22 07:48
흥분하셨네요 높은 사람일 수록 말은 신중히 하셔야죠 그 자질로 어떻게 지역약사회장 이신지? 한사람 때문에 단체 전체가 저질 단체로 낙점되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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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협회는 05.22 09:06
백 소장은 “광우병은 이번 대한의사협회에서 발표한 것처럼 전염병도 아니고, 또 이러한 광우병에 걸릴 가능성은 극히 희박한 것이 사실인데 이런 천분의 일, 만분의 일도 안 될 가능성을 놓고 그것을 확대해석해서 온 나라를 시끄럽게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청소년들이, 한창 공부해야 할 중학생까지 촛불시위에 나온다는 것은 무엇인가 심상치 않은 그런 배후세력이 있지도 않나 하는 것을 의심케 한다”고 말했다. 조선일보2008052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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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 05.22 09:43
그간 의사의 행태가 도를 넘었어,불편을 이유로 수퍼문제가 나온다다면 우선 전문약부터 일반약으로 먼저 전환해야 할 것이 많이 있다. 특히 일부 위장약, 연고류, 점안제 등 헤아릴수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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