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억울해도 약사회장이라면 말을 가려서 할줄도 알아야 합니다.그런식으로 이에는 이 눈에는 눈식으로 대하면 서로간에 불신과 불만만쌓이지요. 저는 의사이지만(준종합병원 봉직의) 문전약국 약사님과 서로 존중하며 지내고 이러한 일련의 불미스러운일들이 의사나 약사들의 아주 일부의일이라 생각합니다. 최소한 약사회의 장이라면 서로 싸움질이나 이간질을 야기하기전에 화해와 공존의 분위기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실망스럽군요
처방약 비처방약 일반약 등 의약품은 절대 약국외에서 판매 안됩니다.법원에서 최종적으로 확인되었구요.전문가들(분류위원회)의 판단에의해 일부 품목이 의약외품으로 전환되면 약국외에서 판매가능합니다. 병의원에서도 슈퍼에서도 판매가능해집니다. 치약이나 건강식품처럼 말이지요. 예를 들면 항암제도 의약외품으로 분류되면 슈퍼에서 판매가능해집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의약품은 절대 약국외에서 판매 불가능합니다. 바꾸어서 말하면 치약은 슈퍼나 병의원에서 판매 가능합니다.
백 소장은 “광우병은 이번 대한의사협회에서 발표한 것처럼 전염병도 아니고, 또 이러한 광우병에 걸릴 가능성은 극히 희박한 것이 사실인데 이런 천분의 일, 만분의 일도 안 될 가능성을 놓고 그것을 확대해석해서 온 나라를 시끄럽게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청소년들이, 한창 공부해야 할 중학생까지 촛불시위에 나온다는 것은 무엇인가 심상치 않은 그런 배후세력이 있지도 않나 하는 것을 의심케 한다”고 말했다. 조선일보2008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