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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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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겠다. 05.23 00:59
질리는 병원들 많겠다. 의료인들은 좀 각성해야한다.기관평가도 벼락치기 식으로 준비하고 데이터 수정하고직원을 환자로 입원시키고.... 좀 이런건 아니다 싶다.평가 내역 역시도 틀에 맞춰서 여타 특성있는 병원 구조를반영하지 않은데 문제가 있다고 본다. 병원이 뭔 공장인가 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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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안됨 05.23 01:02
임상질지표는 빼고 등급화를 하시죠.환자만족도가 C가 있는 병원이 10위안에 있는건 말도 안됩니다 기사 정정하시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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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05.23 01:17
많은 분들의 지적에 감사의 말씀부터 올립니다. 위 기사가 이처럼 논란이 일고 있는 것은 복지부가 누락시킨 임상질지표 때문이라는 것을 잘 알고 계실 겁니다. 본지가 무리를 감수하고 순위를 선정한 점에 대해서는 정중한 사과를 드립니다. '복지부가 임상질지표 부분도 공개를 했더라면 정말 객관적인 데이터가 나올 수 있었는데'라는 아쉬움도 함께 전합니다. 때문에 임상질지표가 누락된 병원들께 죄송한 말씀 올립니다. 순위표는 즉시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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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이 05.23 01:22
미발표 자료를 근거로 섣불리순위발표를 하시다니.... 아직도 이런 '찌라시' 기사나 '아님 말고' 씩의 기사를 쓰는 기자가 있다니....^^;한심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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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 05.23 01:32
이런 기사가 나간 후의 파장은 생각해 보셨나요?확인도 되지 않은 사항을 진실인양 보도하다니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도'해야 하는 기사의 양심이 궁금합니다.다시 공부하시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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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 05.23 01:33
순위표만 삭제하면 다가 아닌데..."서울아산, 강릉아산, 강북삼성병원은 환자만족도 두 개 영역에서 모두 A를 기록하며 공동 10위를 기록했다." 등 기사속에 잘못 해석된 순위가 다 들어 있는 것을 왜 모르는지...기사자체를 다시 작성하야 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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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자질 05.23 01:34
순위표를 삭제하고 본기사 내용은 삭제하지 않는 이유는 뭡니까?인쇄해서 언론중재위원회에 연합으로 소송 청구해야 정신 차릴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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