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질지표 관련 점수가 공개가 안되었는데 상위 10위에 해당하는 병원의 A를 포함시키는 것은 점수 산정에 있어 기본이 없는 것 아닙니까?그 외의 병원에서는 A가 2개에다 B가 하나일 경우 순위가 달라지는데 10개의 병원 만 임상 질지표를 반영하게되면 그 외의 병원은 손해를 보는거죠...생각 좀 하시고 등급화를 하세요
임상 질지표 관련 점수가 공개가 안되었는데 상위 10위에 해당하는 병원의 A를 포함시키는 것은 점수 산정에 있어 기본이 없는 것 아닙니까?그 외의 병원에서는 A가 2개에다 B가 하나일 경우 순위가 달라지는데 10개의 병원 만 임상 질지표를 반영하게되면 그 외의 병원은 손해를 보는거죠...생각 좀 하시고 등급화를 하세요
이런 기사 끝에 본인의 이름을 쓰는것이 부끄럽지도 않은가요?그렇게, 평가결과를 가지고 순위를 매기는 짓은 하지 말자고 이야기 해도이런 기자들이 있어 개선이 안됩니다.공개되지 않은 결과를 합산하여 순위를 매기다니요.당장 기사 삭제하고 데일리메디 측도 사과하세요.이번에 평가 받은 모든 병원에 대한 모욕입니다.
차라리 임상질지표 결과 발표를 허하라. 이런 식의 순위라면 빈껍데기 쭉정이라도 있는게 낫겠다. 예를 들어 10위인 강북삼성, 서울아산, 강릉아산이 임상질지표중 다른 건 다 낙제고 하나만 우수를 받아도 6위는 하겠다. 2개(이게 확률이 제일 높네)가 A이면 A기준으로 2위는 되네요.
아침에 출근하여 이 기사를 보고 황당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성적표의 등수를 매기면서 국어영어 시험만 친 아이와 국어영어수학시험을 친 아이의 총점을 내어 등위를 매긴 것과 오늘의 이 기사는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임상질지표의 전체성적이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일부 병원의 발표된 임상질지표 평가점수를 총점에 포함시킨 이 기사는 이미 공정성이나 합리성을 갖추어야 하는 기사의 기본원칙에 위배됩니다. 이 기사는 즉시 삭제되어야 하며 이런 오보를 적은 기자는 사과하고 데일리메디측의 사과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