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질지표는 총 3개부문이고 이부분이 모두 우수 등급을 받은 병원이 10개병원, 폐렴부분 우수등급병원은 69개병원, 중환자실 우수등급병원은 80개병원이라는 사실은 알셨느지??순위가 정확히 나와 있지 않는 임상질지표를 포함한 것은 잘못된 것이다.이번 평가는 순위를 세울 수 없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억지 순위를 메겨 오히려 의료의 질 평가를 혼돈스럽게 만든 기사이므로 기사수정이 필요하다
순위를 메길수 없는 지표을 가지고 순위를 메겼네요....20개 지표의 합이랑 17개 지표의 합은 당연히 차이가 날 수 밖에요....안 그래도 임상질 지표 우수기관에 못들어 자존심 상했는데...더 자존심 상하게 만드는 기사네요. 현재 10위 병원이 AAB를 받으면 2위가 될텐데..
기사중 "아래 종합순위는 복지부의 결과를 토대로 데일리메디가 재집계한 것으로, 누락된 임상질지표가 적용되지 않았음을 밝힌다"처럼 복지부에서 객관성이나 평가상에 확신이 없어 완전히 공개하지 않아 누락된 임상질지표는 전체 순위 책정시 반영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최소한 ABC합이 모두 20은 되야 하는 것이 아닌지요. 차라리 완전히 공개된 17개 항목으로 순위를 하고 임상질지표는 별도로 언급하는게 나을 듯 합니다. 그리고 임상질지표에서도 폐렴,중환자실은 80~90%이상이 대부분 우수이고 수술 감염 항생제만 차이가 난다고 하던데 이런 내용들이 적절히 반영되지 않은 것 같네요. 그런 측면에서 이 기사는 상당히 편향적이며 신뢰성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빠른 시간안에 삭제나 수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임상질지표 평가의 평가 A등급만 발표되었지 이외 등급은 발표되지 않은 상태에서 A항목 수로 순위를 측정한 것은 부정확하다고 봅니다.또한, B대학병원의 경우 15개 의료기관평가 항목에 A 를 획득하고 만족도조사에서 C, B등급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누락되어 있어 순위평가기사의 정확성이 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기사의 시급성에 앞서 정확한 기사보도가 될 수 있도록 신경써 주시고, 잘못된 부분은 빠른 기한내 시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