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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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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 06.02 22:50
복지는 여성 정치인들의 몫이 되는 것인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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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06.03 00:18
김성이 장관은 광우병의 위험을 인정한 장관이다. 직언을 솔직히 하는 장관을 바꾸지 말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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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평 06.03 00:29
공무원연령폐지를 입ㅂ버하신 안의원님, 복지,여성 전문가.17대 국회의원중 가장 빛을 발하던 당신, 장관으로 최상의 적임자 이십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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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 장관 06.03 00:38
치마 장관, 차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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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근거 06.03 00:58
무슨 근거로 이런보도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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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일리메디야 06.03 11:54
데일리메디가 의협 포털이냐?제발 정신좀 차려라.안명옥이가 의협몫으로 국회의원했지?니맘대로 글쓰면 절대 장관 안된다.안명옥은공단이사장, 심평원장 예선전에서 떨어졌다면서....전재희라면 몰라도....ㅎ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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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시 06.04 00:27
MB 내각 출범하면서 김성이씨 길어야 6월에 잘린다는 얘기가 이미 나돌고 있었잖소. 새삼스러운 척 하지마시구려. 그리고 전재희 씨가 최고위원직이어서가 아니라 박근혜씨 때문에 전재희씨에서 급선회한것이겠지. 여하간 MB입장에서는 김성이씨가 혹같은 존재였는데 마침 광우병때문에 잘라낼 확실한 명분이 생긴거겠지요.그래도 김성이씨는 자기 이력에 장관 이력을 남겼으니 목적 달성은 한거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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