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명옥 전의원님,정말 감사합니다. 공무원시험 연령제한폐지를 없애는데 가장 애를 써 주신분이 바로 안의원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국회에서 가장 열성적으로 일하신 정열이라면 장관이나 그 어떤 자리인들 못하겠습니까? 지금 이명박의 인기가 땅에 떨어진 상태인데 이럴수록에 용기있고 제대로 일하줄 아는 분이 내각에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친이명박계는 일할 인물이 없습니다.이제 그나마 친박계열 인사들이 일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지금 MB내각은 신뢰가 그야말로 꽝이다.현재로서는 그 어떤 MB측 인물을 내 세운다고 하더라도 국민들이 더 이상 믿지않을것이다.그러므로 다음 수순은 박근혜쪽으로 힘이 실릴게 분명하다.그게 한나라당과 MB가 사는길이기 때문에.그러면 박근혜측의 인물중에 17대 국회에서 의정활동 1위를 하시고 국민들로 하여금 신망이 높으신 안명옥님이 복지부 장관을 맡는것은 이상할게 없고 당연하다고본다.다만,이 어려운 난국에 희생적인 정신없이는 장관자리 맡기가 어려운데 안명옥님이 어떻게 하실지 그 결단이 어려울것 같다.안 전의원님 파이팅
MB 내각 출범하면서 김성이씨 길어야 6월에 잘린다는 얘기가 이미 나돌고 있었잖소. 새삼스러운 척 하지마시구려. 그리고 전재희 씨가 최고위원직이어서가 아니라 박근혜씨 때문에 전재희씨에서 급선회한것이겠지. 여하간 MB입장에서는 김성이씨가 혹같은 존재였는데 마침 광우병때문에 잘라낼 확실한 명분이 생긴거겠지요.그래도 김성이씨는 자기 이력에 장관 이력을 남겼으니 목적 달성은 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