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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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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06.03 23:48
특진비는 현실적으로 대학병원이 명맥을 유지하는데 지대한 공로를하고 있으며 탄생 동기는 비현실적인 의료보험 수가의 보존책으로 출발한 것이다.모든 제도는 항상 발전적으로 바꾸어 나아가야 한다는데는 이견이 없지만 내용을 자세히 파악하고 발언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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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06.04 01:54
그나마 우리나라 의료서비스 수준을 미국에 버금가게끔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린게 대학병원인데 이렇게들 욕이나 먹어야 하다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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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brain 06.04 05:21
대학병원의 진료수가를 지금보다 10배 이상으로 올려 주면 될것을... 뭘 그렇게 재고들 있나? 대학병원과 종합병원은 개원가 환자들 고만 좀 빼앗어 먹도록 하고... 거 대학에서 무슨 감기나 배탈 두통이나 어지럼증 환자들을 보고 있냐 말이다.대학병원 진료수가를 대폭 올려주면 자연적으로 시장경제 논리에 의해서 감기나 배탈 별거 아닌 증세로 대학병원을 찾는 쓰잘데 없는 환자들도 없어질 것이고 대학병원이 특진비 유지해 달라는 명분도 없어질 터이니 일석이조 아니겠나?!!진료전달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니까 개원가가 망해가고 있는 것이다. 즉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이 너무 탐욕적이라서 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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