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경기자- 쓸기사가 없어서 추측기사를 쓰나? 땡땡이 치고는 억측 기사쓰고, 당사자 의 사실여부도 묻지를 않고는 이런기사를 쓴다면 데일리메디 질에 문제가 많다는 것입니다. 해당 병원이 이기사로 폐업을 한다면 책임질 수 있나요? 기자 당사자 농땡이 치지말고 성실히 임하시고 해당 부서장은 기사 똑바로 보시고 등재하시오. 사과문 개재 바랍니다.
처음 부도설을 듣고 병원측에 확인했을 때, 고위관리자가 없어 직원에게 밖에 확인할 수 없었으며 당시 직원들도 이달 말일 까지만 병원을 운영한다는 소리만 들었기 때문에 부도설에 부게를 싣고 있었습니다. 다시 확인한 결과 매각때문에 부동산을 중심으로 도산의 소문이 퍼진 것 같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