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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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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한의 06.12 09:39
그럼 우리가 늘 마시는 물에 있는 세균이 피부를 타고 들어갈 정도면 우리는 늘 장염에 걸려야 한다는 말인데... 위장관의 방어력이 피부의 방어력보다 좋다는 새로운 학설을 한의사들은 펼치는 군...아... 위대한 대한민국의 한의사... 의학적 사실과 상식을 뒤엎는 우수한 한의사...번창하세요... 만대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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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06.10 01:11
그런건 한의사들이 합심해서 치료하도록 내버려둬!! 결핵 잘 치료해봐라! 조선시대 왕들이 종기로 5명이나 죽엇다지? 엊그제 다큐에 효명세자는 각혈하는데도 아무리 조선 최고의 한약먹어도 안낫고 죽던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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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 06.09 13:01
주사도 이런 경우가 있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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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 06.09 10:26
당연지정제 폐지되고, 민영의보 들어오고 의원과 한의원 구분해서 보험을 들게 하고 한의원에서 나온 부작용은 병,의원에서 진료 거부를 한다고 하면???정말 맛깔나는 세상이지 않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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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06.09 06:27
혹시 약침 맞고 그런거 아닌가? 그냥 침이 아니라..오염된 약침 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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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6.09 04:15
한의사가 행한 침술이므로 우리고유의 것인데 균이 들어 갔을리가 없지요.이런 시각이 우리나라에 만연해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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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6.09 04:06
일상 환경에 분포했던 균이 침을 통해 피부를 뚫고 들어간 것이겠죠...피부에 그냥 접촉했다고 해서 감염이 되진 않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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