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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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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간호사 06.16 03:32
신경림회장말씀이 맞지 간호조무사오래했다고 간호사승격할거 같으면 간호사오래한 사람 의사로 승격시켜야지 조무사와 간호사는 면허증자체가 다른건데 오래했다고 간호사될거 같으면...조무사는 열등감과 엄연한 현실을 구분했으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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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질려구 06.16 04:15
아래 간호사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오래근무했다고 의사되고 간호사되는건 아니라고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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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질려구 06.16 06:03
저는 간호사도 간호조무사도아닌 . . .환자?입장에서 공개사과할건 아니라고봅니다.그리고 간호조무사가 간호사가 되는것도 반대입니다. 모 병원에 . . .요즘 블로그나 인터넷이 활성화가 되어있다보니 환자?나 고객을 입장에서 불편사항이나 여러가지 건의하기가 쉬워져서 여러가지를 건의한적이 있습니다. 보통 병원을가면 의사를 보고 병원을 선택을합니다. 의사가 맘에 안들면 그 병원 안가면 그만이지만 문제는 간호사나 간호조무사가 맘에 안들면 아주 안타깝다고 쓴적이 있습니다.그리고 의사는 잠깐 잠깐 대하게되지만 간호사나 조무사는 많은 시간을 대해야하기때문에 역할이 크고잘못된사람일 경우는 불편한 정도가아니라 생명의 위협을 느낍니다.그리고 환자가 잘못됐을경우 . . .모든 책임은 의사지게되는거구요 누가 간호사나 간호조무사에게 책임여하를 묻습니까?다 의사의 몫인건데 . . .여러가지를 고려해야하는건 당연한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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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님 06.16 04:30
돌맹이를 다듬어서 수석을 만들순 있어도 아무리 좋은 수석도 금덩이는 될수 없습니다. 지금은 수석이 모자라니 돌맹이를 다듬어서 쓰는수 밖에 없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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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06.16 05:32
전 동생이 둘이예요 공교롭게 둘째는 간호사,세째는 조무사예요.취업이 잘된다고 막내를 학원보내개인병원에 취직했죠 둘을보면 역시 배워야해요제 동생들이지만 객관적으로봐도 학교와 학원은 엄연한 차이가있더라구요..막내가 조무사이긴하지만 학교다니며배운건 확연이 차이가나죠 전 일정기간지난후 간호사 업무는 안된다고봅니다 우리 막내도 말이안된데요 아니 겁나서 싫다네요(무엇이 겁나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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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06.16 05:48
간호사 건 간호조무사 건 먼저 인간이 되어야 할 듯.간호사라고 간호조무사를 무시하는 행태를 보니 인간이 덜 된듯.간호사들 의사가 간호사 무시한다고 난리더니 똑 같네.많이 배웠으면 고개를 숙일 줄 알아야 하는 법.그런 관점에서 보면 간호사나 간호조무사나 오십보 백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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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질려구 06.16 06:53
방송매체나 신문기사나 인터넷기사를 통해서 들은내용은 의사가 간호사에게 피해를주는양으로 늘 그렇게 봐와서 그럴거라고 생각을했습니다. 왜냐면 고용인과 피고용인사이에서 누가 피해자가될거냐는 뻔한것이기때문입니다. 대부분의 병원의 실상이 어떤지는 모릅니다. 그걸 환자가 속사정까지 어떻게 알겠습니까?하지만 저의 눈에 비친 어떤 병원은 . . .제가 피해입은 의사에대해서와 코디와 간호사에대해서 따졌는데 원장이 그 코디와 간호사에게 상주고 상금주고 난리도 아니더만요저는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해서 경찰서를 왔다갔다했구요 환자만 등터졌습니다. 병원은 코디와 간호사에게 월급주고 상주고 상금주고시마다 때마다 여행보내주고 회식이며 생일파티까지 해주면서도 쩔쩔매고 . . .자기네들 잘못에대해서는 거짓말만하고 잡아떼기만하고 환자에게는 잘못에대한 어떤 조취도 취해주지않고서는 고소를 하고는 사과를 하라는둥 공개사과문을 쓰라는둥 하질않나 왜 잘못한 의료인에게는 그렇게 쩔쩔매고 환자는 밟고 그러는지 좋게보이지는 않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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