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간호사도 간호조무사도아닌 . . .환자?입장에서 공개사과할건 아니라고봅니다.그리고 간호조무사가 간호사가 되는것도 반대입니다. 모 병원에 . . .요즘 블로그나 인터넷이 활성화가 되어있다보니 환자?나 고객을 입장에서 불편사항이나 여러가지 건의하기가 쉬워져서 여러가지를 건의한적이 있습니다. 보통 병원을가면 의사를 보고 병원을 선택을합니다. 의사가 맘에 안들면 그 병원 안가면 그만이지만 문제는 간호사나 간호조무사가 맘에 안들면 아주 안타깝다고 쓴적이 있습니다.그리고 의사는 잠깐 잠깐 대하게되지만 간호사나 조무사는 많은 시간을 대해야하기때문에 역할이 크고잘못된사람일 경우는 불편한 정도가아니라 생명의 위협을 느낍니다.그리고 환자가 잘못됐을경우 . . .모든 책임은 의사지게되는거구요 누가 간호사나 간호조무사에게 책임여하를 묻습니까?다 의사의 몫인건데 . . .여러가지를 고려해야하는건 당연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