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무사협회 입장에서 그러한 발언이 자존심을 건드렸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어쨌거나 간호사인력이 부족하다고 해서, 조무사를 간호사로 바꿀 수는 없는 것입니다. 즉, 조무사 자격증이, 간호사면허증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간호사단체 입장에서는 그러한 법제화를 추진한다면 화가 날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조무사는 조무사의 영역에서, 간호사는 간호사의 영역에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대개 병원에서 간호조무사나 그밖의 직원들에게 힘들어 하는 것은 그 사람들이 환자와 맺는 관계나 피고용인으로서의 행동 때문입니다.의사나 병원 경영자 입장에서는 직접적으로 환자와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환자가 직접 상세하게 말하지 않는 이상은 알기 어렵습니다. 또, 그런 일을 진료하는 의사가 직접 듣게 되는 그. 시간 만큼은 손실과 비례하죠. 그래서 그런 환자의 불만을 처리하는 인력을 따로 둘 수 있는 규모가 있는 병원이 아니라면 문제점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그런 배경하에서 보자면, 우니라라는 피고용인에 대한 보호가 비교적 강한 편입니다. 법에서 명확하게 규정하고 있지 않은 부분도 "동정적으로 인정해줄" 부분은 인정해주는 면이 있고요...그렇게 보자면, 일단 피고용인의 관리라는 측면에서 고용인은 피고용인의 관리가 힘든 부분이죠. 무슨 잘못을 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피고용인의 관리"는 힘든 부분입니다.
(예뻐질려구님아~)님 감사합니다. 고소는 할것입니다. 좀있다가 . . .제가 만약 성격이 까칠하거나해서 저런일을 겪었으면 좀 참겠는데저는 한번도 짜증을 낸적이 없습니다. 1년에 한번쯤 화를 낼까말까입니다. 만약 까칠한 성격이었으면 아마도 저런일을 겪지도 않았을겁니다.그리고 이 일을 겪기전까지는 생각도 안했는데 겪고나서보니 어느 기관도 환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해주는 기관은 없습니다.법도 믿지않습니다. 만약 그때 바로 고소를 해서 기가막힌 결론이 나면 더 어쩌지 못할것같고 . . .분명 그에 합당한 처벌은 하지않을것입니다. 그 병원도 2년이 넘는시간동안 질질 끌었는데 저도 질질 끌어서 얼마나 애가타는지 한번 겪어보라고 질질 끌고있습니다.그리고 기가막힌 결론을 날걸로 생각하구요 그전에. . . .
여기서 이러지 마시구 정식으로 고소를 하세요..어차피 수술은 의사가 집도 하는거고...코디 던 간호사던 조무사던(대부분 개인의원은 조무사 고용)다 의사가 고용하는 갑과 을 의관계인데요..의사가 그들에게 쩔쩔매는것처럼 보이셨다면 뭔가 예뻐질려구님이 모르는 문제가 있었겠죠.여기서 이러실게 아닌게, 누가 이 사이트까지 들어와서 예뻐질려구님의 글을 보면서 그래..해결해주자..하겠어요. 안타까운 맘에 글 올리는데, 정식 절차를 밟으세요. 고소도 당하셨다면서 왜 맞고소 안하셨어요? 열심히 자기 권리를 법적으로 밟으시고 해결하세요. 언론화하던지..이궁..맘이 아프네요.
그런일을 어느 구석진 시골에서 겪었겠습니까?아닙니다. 거기가 서울에서 가장 땅값이 비싸다고 인터넷기사에서 봤습니다.제가 심하게 쓴것같습니까??아니요 여러사람 보는데라서 여러가지를 생략하고 좋게 쓴것입니다.그리고 어느 직업이든 비난하고싶지않습니다.모르긴해도 분명 잘못된사람은 극히 일부일거라고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