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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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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06.17 01:12
의료계에 있는 사람끼리 그리 험담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양방병원들도 처음에는 의료기관평가 기준을 따라가기가 어려웠던 것은 모두가 인정합니다. 1995년부터 시작해서 지금 10년이 지났으니 이제야 어느정도 따라가는 것이지요...현재의 의료기관평가 기준도 그리 녹녹한 것은 아님에도 남보다 더 잘나지 않으면 안되는지 또 서로가 미국의JCI인증을 받겠노라 발벗고 나서는 현실이 참 안타깝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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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인정 06.16 22:19
스스로 인정하네요.. 의료수준이나 감염관리기준등이 병원을 따라갈려면 가랭이가 찢어진다고 스스로 인정하는데.. 이런 한방이 요즘세상이 존재한다는것 자체가 의문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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