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할때 의전갈 생각을 했다는것은성숙한 나이에 진로를 결정해서 의미가 있는게 아니라공부해도 의대를 못가니, 우선 다른 학부 간 다음에들어가기 훨씬 더 쉬운 의전이나 가자 이거지요...의전원생이 사회적 책임과 봉사를 더 하고 싶어한다니...주변만 둘러봐도 대학 졸업하고 마땅히 할 것도 없고에라 의전 생겼는데 의사나 되어 볼까 하고 간 사람이 대부분인데...의대 학부생보다 늙은 나이에 4년의 본과생활에돈은 돈대로 더 많이 들어가는 의전 졸업하고 수련 받으면나이 30 넘은 사람이 대부분일텐데 늙은 나이에본전 뽑기도 바쁠텐데 과연 봉사정신과 사회적 책임감이투철한 존경받는 의사가 될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거의 99% 이네요.더군다나 이런 사람들이 기초를 할 확률은 훨씬 더 적겠지요...
“연구결과 조사 대상 학생에게 언제 의대 및 의전원 진학을 결정했냐는 질문에 의대생의 경우 대부분 ‘고등학교’(62.1%)나 ‘중학교’(14.7%)에서 결정을 했지만 의전원생의 경우 모두 ‘재수’때 진학을 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73.7%의 의전원생은 ‘대학’에서, 24.6%의 의전원생은 ‘대학 졸업 후’ 의전원 진학을 결정했다고 응답한 것. 이는 그 만큼 성숙한 나이에 자신의 인생 진로를 결정한 것이어서 굉장히 의미가 깊다는 게 이 회장의 전언이다. >>>>>나이들어보나 학벌은 구리고 취직은 안되고 에라 의전이나 가자? 이거 아닌감??? 의전에서 설문 조사 한거 봐도 기초 지망생이 의대보다 더 없다며... 아전인수격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