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비가 엄청나게 많이 드는것도 아니고 몇천원 차이나는데 돈이 문제가 아니라 제대로 치료가 되고 효과가 있다면 돈이 얼마가 들든 치료받을것 아니냐...환자가 떨어진것은 무당 푸닥거리외에 효과가 없다는것 아닌가..부황을 왕부황을뜨던 새끼부항의 뜨던 효과가 없는데..돈을 따로 더받을 이유가 뭔가..부항이 100% 모든 사람에게 정확히 어떤 메카니즘으로 어떠한 효과와 부작용있는지 모든 사람한테 인식을 시켜야 되지 않나 의사들이 뭐라해도 과학적으로 딱 증명되면 누가 뭐라하나 헛점이 하나둘이 아니니까 동네북처럼 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