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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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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하게 06.26 01:46
8년간의 마음고생에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지금부터라도 힘내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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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6 00:30
산부인과 선생님이 맘 고생 많이 하셨을 듯...이젠 힘내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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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06.25 10:28
죽은 자식 마음에 묻어야 만 했던 부모나 8년동안 죄의 멍에에 눌려있어야 했던 의사나 모두 피해자인것 같네요.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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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06.25 06:44
죽은 아이가 물론 불쌍하긴 하지만, 한 사람을 유죄판결내리는 데에는 많은 신중함이 있어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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