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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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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의 07.04 00:42
자동차보험회사의 횡포를 자보 처음 생겼을 때 의사들과 병원이 제대로 간파 못한 것이 문제이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철저히 따져봐야 한다. 자기 회사에 이로운 것은 건강보험 따라서 심사해 삭감하고, 불리한 것은 자동차 분심의 사례라며, 법정비급여 항목도 금액을 삭감하는 손보사들 정말 싫다. 특히 진료비를 많이 삭감하는 삼성생명은 자동차보험 가입을 하지 말아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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