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
7
4
2
8
5
7
1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보험노조의 현실
다른댓글보기
07.16 03:00
"난 너희들이 지난 국감 때 쌩날리 바가지를 쳤던 그 짓을 알고 있다." 당시 정형근 의원 국감장 저지를 위해 출입구 봉쇄하며 쌩지랄을 쳤을 때는 언제고, 이제는 미래에 대한 비전 제시가 어쩌고 리더쉽이 어째?, 정말 쪼팔린줄 알세요, 지금 상황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손바닥 뒤집듯 입장을 바꾸시나, 입맛에 맞으면 우산인사요, 입맛에 안맞으면 낙하산 인사겠지요, 정말 당신들이 이익집단과 다른점이 뭡니까?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1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