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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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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 07.18 08:09
우울증도 생각을 조절하는 인지행동치료를 통해서 극복이 가능합니다.약도 줄이다가 끊으시는 분들이 많구요.참 안타깝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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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탈의 07.18 05:26
힘든 병원 경영에 부부간 불화에 얼마나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셨으면 이렇게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하셨겠습니까? 피부과 전공의가 아닌 의사들은 피부과 보드를 가지고 계신 선생님들이 그렇게도 부러운데 현실은 그렇게 녹녹치 않은가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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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7.17 08:25
어쩌다가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하늘 나라에서 영면하시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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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 07.17 03:3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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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07.17 01:43
한해 평균 4,5명의 의사가 자살로 국과수 부검에 올라온다.. 부검 올라오지 않는 경우 포함하면 한해 20명은 될듯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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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약국 07.17 01:01
약국경영이 이렇게 어려운데 얼마나 힘드셨습니까.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경쟁사회가 너무나도 처절합니다.의사직업은 높은 부를 상징하는 사회적 인식이 잘못인것같읍니다.그럼에도 의사가족중에 의대를 가장 많이 보내는 현실이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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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7.17 00:3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영면하시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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