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참고로 간호사가 아닌 물리치료사이다...하지만 이번 조무사 명칭에 관한 건은 너무 한것같다...미국물리치료사도 보조사는 보조사로서(assist)로 당당하게 일한다.하지만 정식물리치료사가 절대절대!! 될수없다.(6년제) 하지만 보조사(3년제)도 전문대학에 준하는 코스를 밟아야한다. 왜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모든것을 거져먹으려는건지...간호사가 되려면 당당하게 다시 대학에 입학해서 간호사 명칭을 정당하게 얻으면 되는것아닌가? 간호사는 이제 4년제 정규대학으로 일원화를 하고 있고,아직까지 조무사는 학원에서 공부하는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데...간호사(보건복지부장관면허)조무사는(자격증)간호사와 대우를 같이 해달라는 것은 세계 어떤 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것 같다. 예를 들어 수술병동에 있는 정식간호사 10년하고 수술의사 시켜달라는 것하고 뭐하고 다르나? 과연 이러면 의사들이 가만히 있을까? 내가 보았을때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재 전문대 3년제 간호학과를 2년제 간호조무학과로...해서 현실적으로 간호조무사들을 흡수해서 조무사로서 흡수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밖에서 보는 다른 보건의료인들도 조무사 문제가 굉장히 불안해보인다.
나는 참고로 간호사가 아닌 물리치료사이다...하지만 이번 조무사 명칭에 관한 건은 너무 한것같다...미국물리치료사도 보조사는 보조사로서(assist)로 당당하게 일한다.하지만 정식물리치료사가 절대절대!! 될수없다.(6년제) 하지만 보조사(3년제)도 전문대학에 준하는 코스를 밟아야한다. 왜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모든것을 거져먹으려는건지...간호사가 되려면 당당하게 다시 대학에 입학해서 간호사 명칭을 정당하게 얻으면 되는것아닌가? 간호사는 이제 4년제 정규대학으로 일원화를 하고 있고,아직까지 조무사는 학원에서 공부하는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데...간호사(보건복지부장관면허)조무사는(자격증)간호사와 대우를 같이 해달라는 것은 세계 어떤 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것 같다. 예를 들어 수술병동에 있는 정식간호사 10년하고 수술의사 시켜달라는 것하고 뭐하고 다르나? 과연 이러면 의사들이 가만히 있을까? 내가 보았을때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재 전문대 3년제 간호학과를 2년제 간호조무학과로...해서 현실적으로 간호조무사들을 흡수해서 조무사로서 흡수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밖에서 보는 다른 보건의료인들도 조무사 문제가 굉장히 불안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