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한의대 간 의사들은 인턴만 하거나.. 외과같은 데 안가려고 간 사람들이다..학문적 이런 거 젓도 없다..의대간 한의사는 단지 "MD"가 되고 싶어서이다..한의사가 "OMD" 라고 하는데 누가 알아주길 하냐 이런 거에 한 많은 인간들이가는거다..결론은 두 부류다 그룹의 막장급들이다..
쓸데없는 짓이다. 의료일원화하고 전문의까지 한 사람이 특수대학원과정으로 3년정도 한의학배우고 국가시험 치게하는게 제일 맞다. 한의사들은 한의학적 사고 운운하지만 그게 20년 넘게 서양과학을 배워온 사람에게서 쉽게 생기는 것인줄 아냐? 도리어 그보다는 보편의학에 대해 충분히 알고 접근하는 것이 더욱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