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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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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07.27 21:39
아랫분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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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웃자 07.27 23:57
간호사도 의사의 실제업무를 하는 일이 많으니 실무의사로 바꿀까? 간호사도 5년하면 의사자격증 줘~ 라고 하면 어떨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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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우찌~ 07.28 00:04
cka에 동의 합니다.이름이 비슷해서 실제로 헷갈립니다.종합병원의 입원때 일입니다.주사때문에 물어볼려고 하면 다른 사람소개해주고, '간호부' 라고 적혀서뭘 물어보려고 하면 모른다고 하고...이번 기회에 이름을 아예 독립해 버리세요. 선의의 피해자가 없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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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 07.28 01:09
실무간호사 = 간호사로서 실무현장에서 실무를 한다는 의미, 이는 어쨋든 간호사임을 뜻하겠지요. 간호보건사=보건간호medicare를 담당하는 사람으로 조무사의 업무가 이런 업무를 포괄할 만큼의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간호기술사=간호사 업무 중 기술적인 것만을 담당하는 사람이라는 뜻인데, 이론/지식적 배경 없이 기술적 실무만을 담당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천만한 발상인지 생각해 보시지요. 준간호사,부간호사=semi-nurse, vice-nurse는 반쪽짜리 또는 보직이나 직위의 '부'를 뜻하는 단어로 직업에 적합한 단어인지요!.... 공모해서 선택하는데 급급하지 마시고, 사전적 의미를 헤아려봅시다. '보조' 또는 '조무'라는 사전적 단어가 직업적 자존감에 좋은 어감은 아닙니다만, 실제 그 직업에서의 책임과 역할에 대한 본질적 분석과 해석도 없이 원하기만 한다고 바꾸는 것은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사'라는 직업에는 그만한 의미, 역할, 책임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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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네 07.28 02:07
조무사들 정말 너무 주제파악을 못하는 거 아닌가요? 간호사는 실무의사하고 조무사는 실무 간호사하고 ...간호사가 조무사할테니 그냥 그리 하고싶으면 간호사 해라그리 간호사가 되고 싶으면 정식교육밟아 국가면허증 따면 조용히 간호사된다아마 쉽지 않을걸 간호대학4년제갈려면 1-2등급은 되어야 하고 전문대도3등급은 되어야 갈걸....실력있으면 시험치면되지 무슨 명칭변경에 목숨을 거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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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dldjqtek 07.28 03:52
실무간호사가 우수상을 받았다니 참 어이가 없다.간호사가 아닌것이 간호사란 명칭으로 우수상을 받았다면 그 공모전 자체가 우습지 안냐 싶다.아랫님 말씀데로 간호사 하고싶으면 정식절차아래 하면 되지 안냐안그래도 어수선한 판국에 말도 안되는것 가지고 힘빼는것 에너지 낭비이다.법을 수행하시는 분들현명한 판단,의료를 잘 알지 못하는 국민들을 위해 옳고 합당한 판단 있으시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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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07.28 07:06
간호대 가지말고 조무사 학원 다니면 최소 3년을 8개월정도 줄이면 2년4개월이라는시간동안쓸 돈도 얼마 안들고 일찍 사회에나와 돈도벌고 멋지다 난 간호학원으로 가라고 주위에 알려야겠다.ㅎㅎㅎㅎ 이건 1석 2조야 ㅎㅎㅎㅎㅎ 환자의입장은 어떨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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