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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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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dldjqtek 07.28 03:52
실무간호사가 우수상을 받았다니 참 어이가 없다.간호사가 아닌것이 간호사란 명칭으로 우수상을 받았다면 그 공모전 자체가 우습지 안냐 싶다.아랫님 말씀데로 간호사 하고싶으면 정식절차아래 하면 되지 안냐안그래도 어수선한 판국에 말도 안되는것 가지고 힘빼는것 에너지 낭비이다.법을 수행하시는 분들현명한 판단,의료를 잘 알지 못하는 국민들을 위해 옳고 합당한 판단 있으시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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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네 07.28 02:07
조무사들 정말 너무 주제파악을 못하는 거 아닌가요? 간호사는 실무의사하고 조무사는 실무 간호사하고 ...간호사가 조무사할테니 그냥 그리 하고싶으면 간호사 해라그리 간호사가 되고 싶으면 정식교육밟아 국가면허증 따면 조용히 간호사된다아마 쉽지 않을걸 간호대학4년제갈려면 1-2등급은 되어야 하고 전문대도3등급은 되어야 갈걸....실력있으면 시험치면되지 무슨 명칭변경에 목숨을 거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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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 07.28 01:09
실무간호사 = 간호사로서 실무현장에서 실무를 한다는 의미, 이는 어쨋든 간호사임을 뜻하겠지요. 간호보건사=보건간호medicare를 담당하는 사람으로 조무사의 업무가 이런 업무를 포괄할 만큼의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간호기술사=간호사 업무 중 기술적인 것만을 담당하는 사람이라는 뜻인데, 이론/지식적 배경 없이 기술적 실무만을 담당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천만한 발상인지 생각해 보시지요. 준간호사,부간호사=semi-nurse, vice-nurse는 반쪽짜리 또는 보직이나 직위의 '부'를 뜻하는 단어로 직업에 적합한 단어인지요!.... 공모해서 선택하는데 급급하지 마시고, 사전적 의미를 헤아려봅시다. '보조' 또는 '조무'라는 사전적 단어가 직업적 자존감에 좋은 어감은 아닙니다만, 실제 그 직업에서의 책임과 역할에 대한 본질적 분석과 해석도 없이 원하기만 한다고 바꾸는 것은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사'라는 직업에는 그만한 의미, 역할, 책임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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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우찌~ 07.28 00:04
cka에 동의 합니다.이름이 비슷해서 실제로 헷갈립니다.종합병원의 입원때 일입니다.주사때문에 물어볼려고 하면 다른 사람소개해주고, '간호부' 라고 적혀서뭘 물어보려고 하면 모른다고 하고...이번 기회에 이름을 아예 독립해 버리세요. 선의의 피해자가 없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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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웃자 07.27 23:57
간호사도 의사의 실제업무를 하는 일이 많으니 실무의사로 바꿀까? 간호사도 5년하면 의사자격증 줘~ 라고 하면 어떨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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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07.27 21:39
아랫분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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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a 07.27 03:26
간호사와 차별을 원하고 일반인에게 간호사가 아닌 독립적인 직업이라는것을 알리고 싶다면 간호란 단어를 빼고 독립적인 이름을 사용했으면 좋겠다.지금도 간호조무사를 많은 사람들이 간호라는 이름때문에 간호사와 혼돈하는데 간호 실무사든,간호기술사,간호보건사 모두가 간호사와 혼돈되기는 마찬가지인것 같다.간호사와 계속적인 갈등은 피하는 방법이 아닐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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