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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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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27 23:40
전원을 안켰다면 성공했다고는 할수없지요. 전원을 켜야 성공한 것이지요. 이원상 교수님이 그러실 분이 아니신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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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28 03:56
심부뇌자극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 아닌가요. 수술시 확인은 당연한 절차로 확인했겠지요...수술 성공은 전원켜야 확인되는 것이 아니라 경과는 수년 지켜봐야 할테고...이광선교수님이 오히려 너무 민감하신 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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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07.28 04:29
언제부터 미국 FDA 가 대한민국 의료의 스탠다드가 되었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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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핫 07.28 06:55
우리나라 의료는 다 미 FDA따라가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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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07.28 08:41
사촌이 땅을 사면 배 아프건가. 남의 업적에 딴지거는 행위는 그만하시오 이광선 교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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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tor 07.28 11:28
칩을 뇌에 심어만 놨지 아직 작동이 되지 않은 것을 보면 올바른 지적이라고 본다. 학회에서 이런 사안은 학문적으로 객관적으로 봐야 할것이다. 그래야 의학이 발전하는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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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kaddress 07.28 22:38
난 미국에서 인공와우를 연구개발하는 연구원인데 이는 서울 아산 이광선교수의 말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연구자로서의 욕심을 배제하고 환자만을 생각한다면 이는 이루어지지 말았어야 한다. 만약 이 아이가 본인의 자식이어도 시술할 의사가 있었을 만큼 확실한 과학적지식과 데이타 그리고 충분한 환자 부모에 대한 통고와 부작용여부의 인지가 있었다면 몰라도. 전문가인 내 입장에선 이는 아니라고 본다. 아직 논란의 여지가 너무 많은 시술이다. 다만 환자 부모가 모든 사실을 인지하고 초기 환자테스트에 전적으로 동의 하였다면 몰라도. 무조건 빠른게 능사가 아니다. 환자가 최상의 선택의 기준이어야만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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