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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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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관2 08.13 00:30
연대라인 vs 서울대라인니들끼리 치고 받아라.맨날 쌈질이나 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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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 08.13 00:29
이광선 교수님 딴지걸기로 자신의 이름을 높이려 하시나?남들이 자기보다 앞서 나가면 못견디지..딴지로 승부 하지 말고 실력으로 승부를 좀 하시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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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관 08.11 15:35
연대라인 VS 서울대라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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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07.29 00:49
2류 병원으로 전락하는 것이 두려운 상태에서 다소 무리한 것은 아닌가 합니다.아직까지는 학문적인 논쟁 속에 있으니, 좀 지켜볼 일입니다.첨단의술과 의료윤리가 만난 아주 재미있는 사례이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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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kaddress 07.28 22:38
난 미국에서 인공와우를 연구개발하는 연구원인데 이는 서울 아산 이광선교수의 말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연구자로서의 욕심을 배제하고 환자만을 생각한다면 이는 이루어지지 말았어야 한다. 만약 이 아이가 본인의 자식이어도 시술할 의사가 있었을 만큼 확실한 과학적지식과 데이타 그리고 충분한 환자 부모에 대한 통고와 부작용여부의 인지가 있었다면 몰라도. 전문가인 내 입장에선 이는 아니라고 본다. 아직 논란의 여지가 너무 많은 시술이다. 다만 환자 부모가 모든 사실을 인지하고 초기 환자테스트에 전적으로 동의 하였다면 몰라도. 무조건 빠른게 능사가 아니다. 환자가 최상의 선택의 기준이어야만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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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tor 07.28 11:28
칩을 뇌에 심어만 놨지 아직 작동이 되지 않은 것을 보면 올바른 지적이라고 본다. 학회에서 이런 사안은 학문적으로 객관적으로 봐야 할것이다. 그래야 의학이 발전하는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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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07.28 08:41
사촌이 땅을 사면 배 아프건가. 남의 업적에 딴지거는 행위는 그만하시오 이광선 교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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