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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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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08.08 02:59
전공의협의회 회장 선거에 왜 정치적인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왜 참여하는지 알 수가 없군요.. 무엇을 얻어내려는 것인지 참 불순합니다. 그 어느때보다도 선거를 추하게 만들어가는 김태화 후보진영의 논리를 보면서 무슨 집행부 평가를 운운하는 것인지.. 불법선거라는게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겁니까? 이런 정치적인 불순한 의도에 휘둘리지 말고 전공의들의 지지에 의한 후보에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합시다. 나 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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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끼이사람들 08.04 02:56
좌훈정 선생님이 누굽니까? 의료계를 위해 할복으로 실천하신 분입니다.이혁 선생님은 또 누구입니까? 전공의 노조를 설립해 낸 분입니다.두분 이름을 저리 함부로 내뱉는거 후배로서 동료로서 결코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라 생각합니다.지도자의 뜻이 곧고 정당성이 있다면 사람은 모일 것입니다......남의 눈치나 보고 자기 철학이 없는 사람이 조직의 힘만 믿고 한 단체를 이끌어 간다면 그건 그냥 패거리일 뿐이겠지요.....김후보님을 잘알지 못하지만, 김태화 후보와 같이 지내온 동료들의 말로는 남의 똘마니 짓거리나 하는 그런 만만한 사람은 아니라고 들었읍니다.....의지를 가지고 일해보려는 사람...아픔을 주는 말은 삼가하는 것이 적어도 이 땅의 지성이라 불리고 자부하는 우리 의사들의 모습인거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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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강사 08.04 02:53
푸하하하---> 너 현 집행부지비밀번호나 바꾸삼 0000이 뭐냐!! 바보같이 대전협이 망가지게 할려면 삼일만에 현회장에게 급조된 2번 찍고그 2번 후보뒤에 누가 있는 지 알지도 못하면 바로 꺼지삼!!하신 아이피 주소랑 댓글 내용 보니 현 집행부 사람 같군요...그냥 익명이라고 모함하지 마세요...그러다 큰 코 다칩니다..대점협과 전공의, 전체 의사사회를 위하여 김태화 후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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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 08.04 02:45
혼자 싸우고 혼자 회장하나요. 전국적 조직 회장나온사람이 도와주는 전공의가 없다는 것이 어떻게 자랑거리인지요....2번후보는 전공의들이 도와주고...1번 후보는 전문의 들이 도와주는 판세이네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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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로 08.04 01:01
비방을 중단하고 이제는 귀중한 한표를 행사합시다...정말 중요한 기회를 날려 보내지 마시고...기호2번 선거운동본부장이 현 집행부의 총무이사라는 자체가 집행부의 선거 개입입니다..집행부 대 김태화..........혼자 싸우는 김태화 후보 밀어줍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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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08.03 16:57
밑에 댓글 다시는 분들 분명 나와 같은 의사쌤들일텐데.....어찌 언어습관은 초딩 악플러 수준이신지.......어찌 숲을 못보고 나무만 보시는지.....나도 한 소리 하지요....알만한 사람은 현 대전협 집행부 뒤에 현 의협이사 누구가 있다는거 다 안답니다.....그 고리를 이 기회에 끊지 않는한 대전협은 영원히 그들의 의협지분을 챙기는 도구밖에는 안될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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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 08.03 13:58
방금 리플렛 봤다. 아예 같은 편이라고 대놓고 인쇄했더만... ㅋㅋㅋ 좌훈정, 이혁... 태화야 너 똘마니 된다...죄송합니다.. 똘마니가 아니라... 하수인 입니다..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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