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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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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 흐 흐 08.07 14:10
근래는 외과 계통에도 여자 전공의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렇게 되면 그렇잖아도 전공의 없는 외과들은 남아 있는 남자 전공의들 고생 훤해지겠구만 흐 흐 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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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8.07 12:53
하여튼 이제 병원에서 여전공의 기피 현상은 더욱 심해지겠구먼...남자 전공의들도 여자들 카운터파트는 죽어도 안 하겠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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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08.07 08:12
과연 출산이 선택일까요 아니면 신의 축복일까요.. 직업에서 수련이 더 중요하다는 관점이면 출산의 부분이 뒤로 밀어질수있지만 인간의 자연스럽고 가정을 꾸리는 축복된 일을 직업때문에 포기한다는 것도 억울한 측면이 있을것 같고요. 한쪽만 보지 말고 여자 선생님들이 도움을 받으면서 교육 받는데도 큰 손실이 없는 쪽으로 제도가 보완됐으면 좋겠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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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08.07 04:51
아래 네모님의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전고의 수련기간과는 조금 다른 문제가 있네요...학창 시절에는 결혼과 출산을 고려하는 의대생이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고의 수련기간에는 대부분 결혼과 출산의 문제가 발생하지요...... 전공의 수련기간이 지켜져야 한다는 데에는 동의하지만, 학생때의 관점이 아닌 직장생활과 함께 수련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특수한 위치임을 고려하여 판단해야하지 않을지요... 전 남자라서 사실 전공의 한 명이 빠져나가면 현실적으로 대체 인력이 없으므로 주위 사람들의 로딩이 많아져서 불편함이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 번 있는 출산 기회에서도 3개월을 모두 사용하는 여성전공의들도 없지 않습니까? 우리 가족의 문제라고 한 번 접근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또한 무작정 출산휴가를 계속 보장하는 것에는 저도 반대입니다. 주저리_-_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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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mo 08.07 02:30
산 전후 휴가는 사용하게 하고 전문의 시험은 보게 하되 빠진 만큼 수련을 더 받으면 되는데... 한번빠지면 3개월 시험은 보되, 3개월더 수련하고(물론, 실효성은 떨어질수 있습니다, 아님 한시적인 1년간 전문의대우제도를 만들어서 다음해에 전문의시험을 보게하던지, 아님 전문의 시험을 1년에 2번이상보게 하면 되겠지요) 2번빠지면 1년뒤에 시험보고 그러면 될텐데... 똑같이 수련해야 지요. 애기 낳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련 기간을 정확히 채우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의대 다닐때 애기 낳으면 학점 다 인정해주고 하나요. 필요시 채워야지요. 당연한 얘기를, 꼭 꼼수를 써야 하는지요, 여전공의 문제는 일반 노동자 문제로 보면 안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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