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진료비 청구 행태를 논하기 이전에 임상을 이해하려하지 않고 정한 잘못된 의료제도행태를 먼저 잡아야 한다고 본다.보험인정기준과 환자의 증상환화 및 치료를 위한 진료(환자본인부담) 사이에 고민스러운 부분에 대하여 정당한 진료비는 받을 수 있도록 하여야 하지 않을지....이런 제도상 문제점을 악용하는(치료전 설명과 동의를 하였음에도) 환자나 보호자들은 환자가 사망 혹은 퇴원뒤에 전부 민원을 내고 환불 받아가고.... 병원은 기백만원, 기십만원씩하는 약제나 재료비를 하나도 보상받지 못하고.....